트리거를 당기기 전과 스윙 전에 당신의 시선은 어디를 향해 있는가? 공에? 공의 어느 부분- 위? 앞? 옆? 골프공 상표의 첫 글자?
대부분의 골퍼들이 공의 뒷면을 보고 친다. 당신이 오른손 잡이라면 이는 공의 오른쪽 반 지점이 된다. 나는 공을 요리조리 돌려보며 시종일관 집중할 수 있는 표시점을 찾는다.

무엇이 이런 일을 하게 하느냐고? 이는 척추가 제대로 움직이게끔 도와주기 때문이다. 당신의 상반신과 머리는 타켓에서 아주 조금만 움직여 공의 뒷면을 온전히 볼 수 있어야 한다. 이것은 제대로 된 동작중의 하나이다. 임팩트 순간에 공의 한 지점을 향해 있는 당신의 눈은 머리를 고정시키고 그로 인해 공이 빗맞지 않게 한다. 이는 머리를 아래로 향한 채 고정시키는 성가신 문제를 도와준다.
다음에 티샷을 하게 된다면, 무게를 앞쪽 다리로 옮기는 동안 공의 뒷면에 집중하라. 분명 더 나아진 손과 눈의 조화를 컨트롤하는 당신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.
에리카 라킨, PGA